ㆍ방명록 2008/12/19 14:26 by 푸른비수



..... 시작 .....

이 공간을 열면서,
10년 이상을 지켜오던 공간을 닫았다.

내가 변했기 때문이 아니라,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 무한의 자유 ..... 절대의 신뢰 ..... 순수의 사랑 .....

..... 나는 언제나 기다린다 ..... 기약없는 회귀를 .....




[2008/10/24 03:36]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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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9 10:0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푸른비수 2013/05/03 21:03 #

    [BLACKDIA]

    고마워. 고마워.

    나 감기만 한달도 더 앓았어, 흑.
    목, 기침, 고열. 번갈아 오래오래 가더라.
    건강 잘 챙겨.

    그나저나, 2013년에는 좀 보고 지내야 할텐데.....
  • 2011/07/21 20: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푸른비수 2011/08/21 14:51 #

    [BLACKDIA]
    나도 문득문득 보고 싶은걸.....
    아직 수원에 있나?
    나 지난달 말에 다녀왔는데.
    (수원이 참 가깝더라. 처음 알았어.)
  • 2011/07/20 02:0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푸른비수 2011/07/21 01:12 #

    [BLACKDIA]
    나만 빼고 세상이 변하는 것 같은데,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살까?
    여기저기 흩어놓아서 그렇지, 내 흔적이야 쉽게 찾아지지.
    (늘 그만큼의 거리에서, 늘 그러했던 모습으로 있고 싶어하니까.)
  • 눈빛마음 2008/11/25 00:08 # 삭제 답글

    이제야 찾았다는... 뭐하고 지내셔요? ^^
  • 푸른비수 2008/11/26 00:36 #

    [BLACKDIA]
    와, 반가운 손님이네.
    (역시 블로그는 숨어지내기에는 좋지 않아.)
    각종 악재에 시달리느라,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
    잘 지내니?
    (나도 몇 달 들여다보지 못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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